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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감귤주스 농축액과 과채가공품을 만드는 향토기업인 (주)일해가 제주 글로벌강소기업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세계시장을 선도할 제주지역 글로벌강소기업으로 (주)일해를 지정하고 찾아가 지정서와 현판을 전달했습니다.


글로벌강소기업은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수출 중소기업을 발굴해 수출 선도기업과 지역 주도 대표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글로벌강소기업에 선정됨에 따라 일해는 4년간 약 2억원 규모의 해외마케팅, 연구개발 참여 우대, 지자체와 금융기관의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장대교 청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민관이 힘을 합치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는 충분한 역량을 가지고 있다"라며

"유관기관과의 업무 협력 및 정책적 연계를 강화해 글로벌 강소기업이 수출선도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2001년 설립된 일해는 2005년부터 일본으로 감귤농축액 등을 수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제 10회 제주 수출인의 날'에서 제조업 분야 수출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뉴스자료]


헤드라인뉴스

http://www.headlinejeju.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0313

제주의 소리

http://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329402

뉴제주일보

http://www.jejuilbo.net/news/articleView.html?idxno=163483

제민일보

http://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1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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