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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부터 지역 내 유망기업을 스타기업으로 선정해온 제주테크노파크(이하 JTP)가 (주)일해 등 3개 기업이 자격요건을 갖췄다고 밝혔다.


제주지역 스타기업 3개 사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이끌 리더로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데

음료 생산업체인 (주)일해는 지난 4월 스타기업보다 높은 단계인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지정됐다.


글로벌 강소기업 선정 기준은 직전년도 매출액이 100억원에서 1000억원 사이, 수출액 500만 달러 이상 달성한 중소기업 중 혁신성, 성장잠재력을 두루 갖춘 기업이다.


고영관 JTP 기업지원단장은 

"불과 3년여 만에 성장의 결실을 보고 졸업하는 제주 스타기업들의 성과와 노하우를 다른 제주기업들에 전수해 제주기업 생태계가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한편 지난 3년간 제주 스타기업들은 매출, 고용, 수출 등 각종 지표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주요 지표인 매출, 수출, 고용 모두 증가했다.




[뉴스자료]


헤드라인뉴스

http://www.headlinejeju.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9709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special/special_section/2021/08/20/XRMEKBD47NH37BO3QPYWQH5PV4/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108180032270018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9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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